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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ーナーからの返信
9 ヵ月前
D.Y L님, 귀한 시간을 내어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특히 점심에도 불판이 되어 좋다고 남겨주신 말씀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로스트피그에서는 점심 시간에도 드라이에이징 돼지의 풍미를 제대로 느끼실 수 있도록 불판 상태와 화력 유지에 더욱 신경 쓰고 있습니다. “당분간 여기 갑니다” 라고 남겨주신 한 줄,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응원의 말씀이었습니다. 다음에 오셔도 같은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늘 정성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선선해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또 편하게 들러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