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장님이 친구 두분이서 여기가 술집도 아닌데...술을 엄청 마시면서 메뉴를 안주삼아..밖에서 담배피고 들어오고 술마시고 친구분은 소리치고 막 따지고 하소연에 욕도하고 다시 나가서 담배피고를 무한반복......... 그리고 여자사장님(?)요리하시는 분인거 같은데 나오시더니 어떤 손님 예약하고 오셨는데 예약하신 자리가 아니신지 4명 자리 앉아계시던 손님들과 저희 일행보고 비켜달라는 듯이 어떡하지 이러시구.. 결국 저쪽 팀이 자리 옮기긴했는데 매우 불쾌하심. 그리고 예약하신분 메뉴 심지어 잘 못 나오고 그쪽 분도 불쾌하시구(새로 만들어드림) 근데 이런 상황에서 말투가 굉장히 막 명령식?이고 사과도 좀.. 말투때문에 좋은 모습으로 보이진 않았어요. 이런 분위기때문에 맛있는지도 모르겠고...... 또 안갈 것 같아요... 아 블로그에서 극찬해서 기대하고 갔더니 진짜 실망함. 블로그는 크던데 크기 완전 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