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청두 마라탕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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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개망했다
1ヶ月前 Google に
가성비는 투탕 비조리가 좋지만 재료가 숫자가 너무작아서 로청두를 가끔갑니다 로청두는 배달 테이크아웃 육수 국물을 식은 상태에서 절대 안줍니다 개인적 생각인데 바세린 처럼 뻑뻑한 상태를 본다면 상당히 혈관 건강에 나쁘다는 비호감이 있어서 그런것 같구요 신선 재료는 비조리 가능하나 육수는 무조건 비닐에 넣어서 줍니다 그비닐이 100도c까지 견디는 기능품 비닐은 아닐듯해요 무조건 끓는 국물만 가져갈수있고 그게 싫으면 집안에 냄비를 가지고 가야합니다 20년전 시장에 국을 사가는 기분입니다 업주는 시정조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1 Service: 1 Atmospher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