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12일 방문 점심시간 좀 지나 커피 마시러 들어 간 집. 길가에 아주 작은 카페 번 전문집이다. 4인용 테이블 2개랑 창가에 있는 1인용 좌석이 전부다. 번 종류는 5가지에 커피, 에이드, 차 종류를 주문할 수 있다. 주문하면 바로 구워주는데 15분 정도 소요된다. 그래서 그런지 카페는 좋은 냄새로 가득하니 좋다. 커피도 그런대로 괜찮다. 향긋한 번에는 아메리카노가 잘 어울린다. 깨끗하고 친절하신 사징님 덕분에 커피 잘 마셨다. 가격도 너무 착하다. 가성비가 좋다.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3 Service: 4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