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씨쏜갤러리스튜디오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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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수
1年前 Google に
Food: 4 Service: 4 Atmosphere: 5
이름없음
2 年前 Google に
아이와 둘이 다녀왔습니다. 음료의 맛도 분위기도 좋았지만 소수가 아닌 단체로 가시는걸 추천드리고 싶은 가게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희가 도착했을땐 손님 한분이 계셨습니다. 저희는 당연히 1인 1음료 주문하였고 엽서체험이 있길래 아이만 체험을 하였습니다. 지금 전시를 하고 있으니 음료 받기전에 둘러보라고 설명해주셔서 전시를 둘러보고 자리에 앉아 있다 음료를 받고 조용히 음료를 마시며 있다가 엽서 체험을 하러 아이는 체험존으로 가서 머뭇거리며 있으니 사장님이신지 직원분이신지 나오셔서 엽서체험은 설명안해주는건데라며 입을 떼고 빠르게 알려주셨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친절하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자리에서 음료를 마시고 있다보니 단체가(성인 4분, 아이 4분) 와서 아이들 엽서체험 하겠다고 하고 1인 1음료를 시키셨습니다. 그러자 사장님이신지 직원분이신지 전시 그림 설명도 손수 나오셔서 설명해주시고 엽서체험도 저희 아이한테 말했던 엽서체험 설명안해준다는 말도 없이 차분히 자세히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같은 음료값과 체험비를 내었지만 인원이 적은 저희에게는 그렇게 생색을 내셨으면서 인원이 많은팀에게는 친절히 차분히 설명해주시니 손님을 차별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어쨋든 저희가 적은 인원이였고 금액도 그팀에 비해 적었긴하여도 저희팀만 어떤한 혜택을 바란게 아닙니다. 같은 손님으로 동등한 대우를 받고 싶어 이글을 적습니다. 저는 다시는 안 갈 것 같긴 하지만 그리고 사장님께서 이 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에는 소수인원팀에게도 다수인원팀에게 제공하는 인적서비스를 해주는 가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4 Service: 1 Atmosphere: 4
© OpenStreetMaps
contributors
住所
1층, Bomok-ro 64beon-gil, Lucysso Atelier, ソギィポ市, 済州特別自治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車椅子でのアクセス不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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