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우육면 역사적으로 보면 한족들은 돼지고기를 즐겨먹고 소고기를 안 먹는 편[2]이지만, 란저우에 살던 무슬림 후이족들은 종교적인 이유로 돼지고기를 안 먹기 때문에 대신 소고기를 많이 먹었다. 이들이 노쇠한 소나 물소를 도축해서 얻은 질긴 소고기를 가지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시도한 결과 나온 음식이 바로 우육면이라 한다. 여기는 면이 무조건 라몐이다. 이렇듯 전통적인 중국 요리에서는 비교적 찾기 드문 쇠고기 바탕의 요리이다. 중국의 토종 소는 태생적으로 육질이 질긴 물소였고, 그마저도 육우가 아닌 노동력으로 쓰였기 때문에 지방이 많을 수가 없어 소고기를 요리에 자주 쓰지 않았다. 사천의 오리지널식 마파두부도 비슷한 케이스로, 노동력으로 쓰다가 늙은 소의 고기를 쓰던 것이 원전으로 알려져 있다.
기본 우육면과 고기추가 차이! 그동안 먹었던 우육면은 우육면이 아니였을까 맑은 육수가 신기했고, 중화면의 쫄깃함은 이루 말할수 없었다. 물만두 역시 피가 엄청 쫄깃하고, 소가 탱탱하고 육즙이 터져나오니 꼭 시켜 먹어보길 추천하는 메뉴다. 직원분이 혼자여서 주방에 들어가시면 추가 부탁드리기가 쉽지 않음..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Recommended dishes: 우육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