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를 검색해서 갔다가 못찾고 포기할뻔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금강공원 안쪽이 배드민턴장을 지나 들어가면 마미스카페와 밥집이 같은 건물에 있습니다 밖은 테라스와 살찐 뚱냥이가 인사해주구요 안을 들어가시면 가벼운 째즈음악과 달달한 커피 냄새가 납니다 그리고 자연안에 포근한 분위기에 취할겁니다 그리고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그림보면서 일하던거 고민하던거 잠시 내려놓고 쉬다가 가시면 좋을 그런 분위기와 그런 장소입니다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