最高のレストランを見つけよう! ビジネス向け

마실커피

ウィッシュリストに追加
比較に追加
開店時間なし

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마실커피 の評価

마실커피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1
コメントを翻訳する
サービスは一時的に利用できません。 後ほど再度お試しください。
レビューを追加
hj yoo コンテンツの削除を依頼する
몇 달 전에 진천동 라온프라이빗 아파트로 이사오고 난 뒤 최근에 가족들이랑 상인동 먹자골목에서 외식을 하고, 이 매장에 들러 커피와 디저트를 즐겼습니다. 그리고 남산동 살던 시절 잠시 한가한 시기에 3개월간 쿠X 배달알바를 잠시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픽업을 갔던 매장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가족들과 같이 가게에 들어섰는데, 사장님이 정말 친절히 맞이해주시고 응대해주셔서 놀랐습니다.(놀란 이유는 차후 서술) 이후 저희 가족은 만족스런 서비스와 접대를 받으며 디저트 타임을 즐겼고, 기분좋게 가게를 나왔습니다. 그리고..제가 사장님의 친절함에 놀란 이유는.. 제가 앞서 말했던, 잠시 배달알바를 했던 시기에 본 매장 픽업을 갔었는데..그때는 사장님이 굉장히 불친절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상황을 대화체로 후술하자면.. 본인 : (가게 입장 후)안녕하세요~ 쿠X이요~ 사장 : (뚱한 표정으로 말없이 손가락으로 음식이 있는 위치를 가리킴.) 본인 : 이거 여기 나와있는거 전부 가져가면 될까요? 사장 : (고개 끄덕임조차 없이 여자 알바와 같이 그저 쳐다만 봄.) 사장 : (그러다 고개를 돌리고는 옆에있는 여자 알바와 담소를 나눔.) 본인 : (뭐야..사람이 말하면 대답을 해야지..) 그렇게 찜찜한 기분으로 픽업 후 가게를 나왔는데..이 찜찜한 기분이 좀처럼 가시지가 않더라구요. 워낙 가게가 바빠서 제 물음에 대꾸를 하지 못했던 것이라면 '아, 바빠서 그런갑다' 하고 말았을건데, 당시 가게는 아주 한가한 상황이었고, 가게 안에는 더벅머리 남사장과 여자 알바생 둘 밖에 없었습니다. 뭐지? 원래 사장이 배달기사들에게 좀 까칠한 편인가? 혹시 손님들에게도 저렇게 불친절한 태도로 나오는걸까? 하며 혼자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에이 뭐, 친절한 사장님이 계시면 저렇게 불친절한 사장도 있는거지..' 하며 대수롭잖게 넘긴 뒤 수 개월 간 잊고 지냈습니다. 그리고 그때 가족들과 이 매장에서 디저트 타임을 즐긴 이유가..원래는 와이프가 여기(본 매장)서 먹고 가자~ 라고 했을 때 배달기사로써 이 매장에서 겪었던 불친절함이 다시금 떠올라 다른데로 가자고 하려 했는데... '혹시 손님으로 왔을때도 불친절하게 나오려나?' 싶은 생각에 가 본 겁니다. 그리고 배달기사가 아닌 손님으로 왔을 때 세상 친절한 더벅머리 사장을 보고 있자니..살짝 어안이 벙벙하더라구요..ㅋㅋ 그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응대를 해 주시길래 아, 사장님이 원래는 친절한 사람인데 내가 배달기사로써 음식 픽업을 갔던 그때는 뭔가 기분나쁜 일이 있어서 본의아니게 나한테 불친절했나보다..하고 넘기려다가..내 짐작이 과연 맞을까? 싶어서 제가 잠깐 배달알바 할 때 자주 들어갔던 모 포털사이트의 배달대행 기사 모임카페에 들어가서 해당 매장을 검색해봤습니다. 상인동 마실커피, 상인동 ㅁㅅㅋㅍ, 상인동 ㅁㅅ커피 등등 다양한 키워드로 검색해봤는데..와..검색 결과를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본 매장에 픽업을 간 경험이 있는 카페 회원들이 "여기 사장은 배달기사 알기를 완전 개 똥으로 안다." 며 입을 모아 말하고들 있더라구요.. 개중에는 차마 입에 담기 힘든 험악한 표현을 늘어놓으며 불만과 울분을 토로하는 분들도 계셨구요... 아무튼...사장님이 무슨 이유로 그렇게 배달기사들을 냉대하는지 문득 궁금해져서 잠시 생각을 해 봤는데..둘 중 하나가 그 이유일 것 같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1. 어떤 질 나쁜 배달기사로부터 좋지 않은 일을 겪게되어 그게 트라우마로 남았고, 이후 그 트라우마로 인해 배달기사들을 홀대하게 되었다 2. 사회적으로 인식이 썩 좋지 않은 배달기사, 그리고 나름대로 성업중인 매장의 주인인 나. 배달기사와 나와의 관계는 '공생관계'가 아닌 '갑을관계'다. 그러므로 내가 배달기사들을 하찮게 여기든, 갑질을 하든 아무런 문제가 없다. 왜냐? 내가 '갑'이고 배달기사들은 '을'이니까.. 이유가 1번이라면, 뭐 어느정도 공감은 합니다. 제가 배달판에 오래 몸담은 사람이 아니지만, 배달판에 꼴랑 3개월가량 있었던 제가 봐도 좋은 기사분보다 그렇지 못한 기사들이 더 많다는 것은 금세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고 하더라도 먼저 인사를 건네는 등, 친절한 배달기사 분들에게는 그에 걸맞게끔 친절하게 응대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물론, 그렇지 못한 기사들에게는 그에 걸맞게 냉대를 하시든 홀대를 하시든 하면 되구요ㅎ 그런데 이유가 2번이라면..다소 유감입니다.. 아마 사장님도..자기가 다른 사람들 보다 조금 더 낫다고 해서, 조금 더 배웠다고 해서 조금 더 가졌다고 해서 자기보다 좀 떨어져보이는 사람들을 무시하고 깔보는...그런 안하무인이 기본 패시브인 악질적인 인간들을 향해 저거는 인간이 덜 됐다며 손가락질을 해 본 경험이 한 번 쯤은 있었으리라 봅니다. 하지만..이유가 2번이라면 사장님 본인도 뭇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는 악질적인 인간의 범주에 해당된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사장님보다 더 잘난 사람들이 수두룩빽빽합니다. 사장님이 매출이 아주 잘 나오는 성업중인 가게를 한 네댓개 운영하고 있다면 모를까..그게 아니라면 멀리 갈 것도 없이 당장 제 선에서 여유롭게 컷 되리라 봅니다. 하지만 저는 나보다 덜 배웠다는 이유로, 덜 가졌다는 하찮은 이유로 사람을 무시하고 깔보는 사람은 절대 아닙니다. 앞서 말했듯, 세상에는 사장님보다 더 잘난 사람들이 수두룩빽빽 하듯이 저보다 잘난 사람들도 수두룩빽빽하니 말이죠..ㅠ 그런고로...배달기사들을 홀대하고 무시하는 이유가 부디 2번이 아닌 1번이었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혹시나 해당 매장 방문 전에 이 리뷰를 읽게 되시는 분들에게 말씀드리자면..여기 사장님이 손님들한테만큼은 엄청 친절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음식의 퀄리티도 끝내주니까 걱정말고 편안한 맘으로 다녀오심 됩니다~!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Sangin-dong, 번지 1층 1401-5
テグ広域市, テグ, 大韓民国
上仁駅
住所
上仁駅
Sangin-dong, 번지 1층 1401-5, テグ広域市, テグ,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取り除く
情報の誤りを報告する

テグ広域市 の美味しい料理

テグ広域市 のレストラン機能

更新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