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2 방문 밍숭맹숭 네맛도내맛도 없는 간이 베이지 않은 떡볶이 초벌 튀김을 다시 재벌해서 주기는 하는데, 뜨겁지는 않은 튀김.. 그래도 테이블이 꽉 찰만큼 손님이 있는데.. 왜먹지? 싶었던 맛.. 진짜 맹맹 Service: Dine in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2 Service: 4 Atmosphere: 3
경산시장 초입에 인기많은 분식집 마이하우스입니다. 요즘 물가가 너무 급격히 오르는데 아주 착하다 생각이 들 정도의 합리적시고 맛있는 식당입니다. 1층만 바라보면 근처 어느 분식집보다 작아보이지만 안락한? 분위기의 2층도 있으니 자리가 모자라진 않습니다. 어르신들도 추운 겨울 칼국수, 떡국 많이 드시고, 젊은 분들은 밥류 많이 드시네요. 떡볶이, 튀김 한접시, 잎새만두 12,000원으로 아주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또 오고 싶을 정도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음에는 오징어라이스 먹어봐야 겠어요. 옆에서 먹는거 보니 먹음직스러웠네요.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경산시장 안에 있는 분식점으로 평일 주말 다하는데 주말에도 사람들이 많고 분식점 치고는 장사가 잘됨 2층까지 있는데 항상 손님들 차있고 가게 앞엔 떡볶이와 튀김을 팔아 사먹는 사람들도 있고 시장내 분식점중에 제일 잘나감 김밥 및 음식도 맛있음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4 Service: 3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