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고깃집 한점 구워 먹었는데 하수구 냄새나서 나가려다가 혹시 몰라 직원 불러 이러이러 하다 하니 암말 안하고 들고가 모듬중에 그 하수구 나는 일부 부위만 고기 바꿔 다시 가져다 주고 끝 하수구 냄새 고기가 묻은건 냅두고 모듬중에 그 부위만 새로운걸로만 바꿔주고 미안하다 죄송하다 상해서 바꿨다 밀도 없이 주고만 감 먹는 중간에 담배피러 가다가 카운터에 그고기는 상한거 아니냐 했더니 숙상이 오래된거다 그래서 바꾸줬다가 끝 숙성된고기가 안 맞는거 같아 바꿔줬다도 아니고 숙성이 오래돼서 냄새 난듯하다(우리는 잘못 없다 너네가 얘민하니 바꿔준거다란 느낌) 그러고 담배피고 왔는데 음료 한캔 주며 서비스라고. 누가 서비스 달라 했나? 멀쩡한 고기나 주길.. 아님 미안하다 인사나 하던가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40,000–50,000 Food: 1 Service: 1 Atmospher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