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장동고기집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1
レビューを追加
박미라
1年前 Google に
네이버 리뷰 보고..신랑이 가보자고~ 맛있는 집이라며..호언장담한곳...ㅜ 큰소고기 한마리 먼저 먹었는데..사진을 못찍었네요;; 구성중에 있는 소갈비살과 양념소갈비살이 괜찮고.. 살치살,등심..진짜..별루였어요..ㅜ 양도 적고...;; 신랑이 갈비살추가한다는거 삼겹과 껍데기 추가로 우김! 삼겹은..쏘쏘~ 껍데기는 칼집이 안들어가... 엄청..튀는..;; 바짝..익혀..콩가루 찍어 맛있게 먹었어요~ 물냉면...보통 냉면은.. 육수,냉면..시중에 판매되는상품이 많아서..맛없을수가 없는데...;; 그 육수에..물을 더 탄건지.. 살얼음만 많지..정말..아무맛을 느낄수가없었어요. 겨자와 식초가..일회용팩으로..주는데..그걸로도..역부족.. 살릴수가 없었어요...ㅜ 기본찬에..상추가 처음에 시들시들한거..주시고.. 셀프바 이용하다..새로 채우셨는지...중간정도에..싱싱한 상추맛볼수있었어요.. 소주와맥주가..2천원씩이라..술 좋아하시는분들이 많이 찾을듯요~~ 전...다시..찾지않을곳,;; 정말..솔직한 평이지만.. 이렇게..악평쓰기시른데...;;; Food: 3 Service: 4 Atmosphere: 4
住所
板岩駅
Euneosong-ro 51beon-gil, 19 102호, 103호, テジョン広域市, 大田広域市,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情報の誤りを報告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