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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갈매기 울산일산점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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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엄마까지 모시고.
여전히 손님도 많길래 여긴아직 그대로인가보다 했죠
근데 대실망 짜증 ,별한개도 아까움
메뉴판 안주더라구요. 없앴나요?
벽에 붙어있긴한거같은데 우리테이블에선 보이지도않는
쪽에 붙여놨지만 어차피 갈매기살먹고 싶어간거라 그냥 그거시켰어요
3명이가서 일단 갈매기살 5인분시켰어요
상추 4장 있더라구요 ㅡㅡ 고추 2개 ,마늘은 잘라논거 4조각
파절임은 그릇에3등분하니까 딱 맞았고..
근데 그그릇 작습니다
마늘좀더달라하니 아주머니?께선 금방 가져다주셨어요
감사했지요
젊은사람들이 야채를 많이안먹어서 적게주나보다 이따시키면 가져다주겠지 하고 일단먹었습니다
상추 4장이면 고기1점씩 싸먹으면 끝이에요ㅡㅡ
파절임이랑 먹다가 파절임도 다먹고나서야
벨누르고 상추,파절임,쌈장 좀 달라했습니다
아저씨가 잠깐만 기다리래요
기다리며 고기만 먹었습니다
그뒤로 벨 두번을 더눌렀는데 계속 잠깐만 기다리래요
그래서 고기만 계속먹었어요 ㅡㅡ
5인분시켜논거 1인분정도 남았을때 짜증이나서
벨 또 눌렀습니다
또 잠깐 기다리라길래 폭발했습니다ㅡㅡ
아니..고기 다먹고나서야 상추 파절임 줄거냐고..
네번째 누른다고 언제 주실거냐고 했더니
자기가 일부러 안주는거 아니지않냐고 하시더군요
일부러는 아니겠죠 주말이라 바쁘시겠죠
근데ㅡㅡ만들어서 갖다줘야하는거 아니잖아요
상추 몇장 그릇에 담는거..어렵나요? 애초에 많이주던가!
파절임도 지금 만들고 계시는거 아니잖아요 ?
미리만들어놓지않나요?
쌈장 숟가락으로 한번 푸시면되는거잖아요?
우리가 요구한거 주방에 말하러 가지도않는거같았어요
듣고나서 뒤테이블 나간자리 치우러갔으니까요
저러다 까먹는건 아닐까 싶었습니다
첫벨 누르고 우리가먼저 말한담에 그 치운 한테이블
4분 손님왔었어요
그사람들 상차림 나갈때 파절임 상추며 나가는거 다 봤습니다
ㅡㅡ
우리가먼저 말했으면 우리먼저 아닌가요?
상추며 파절임이며 다 준비되있었던거잖아요
새로오신분들 드리는거 다봤다고
그거 주는게 그렇게어렵냐고.. 했더니
새로오셨으니 챙겨야하지않냐고 하더라구요
이미 먹고있는 손님은 손님도 아닌가요?
잠깐만 기다리라는 말만 네번들었습니다
그사이 고기는 다먹어가구요.
화내는 성격 아닌데,화납니다
저도서비스 직종 일해봐서 알구요 바쁜거 이해해요
ㅡ하지만ㅡ일하는데 우선순위도 없으시고
줄수없는상황이면 이러저러해서 늦어진다
죄송하다 얼마정도 기다리셔야한다
이렇게 말해주는게 예의며 기본아닌가요?
내가 공짜로 밥먹으러 간것도 아니고 ㅡㅡ
제가 손님은 왕이다 이렇게 생각하는사람 아니에요
저도 서비스직종?에서 일해보고 사람상대하는 일
해봤고, 제가 바로바로 서비스해드리지 못할땐
양해먼저 구하고 사과 먼저합니다
모처럼 엄마 모시고 맛있는거 사드리려 했었는데
진짜 후회되는 하루네요
열이뻗쳐서 잠이안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