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과 위치가 정말 예전 90년대 상가의 정통 중국집 느낌이라 이사오자마자 바로 방문했는데, 맛은 2020년식 중국집이네요 예전 특유의 간짜장이 아니라 요즘 간짜장이고... 짬뽕은 예전 스타일로 적당히 매콤한 해물 베이스 짬뽕입니다 요리부는 먹어보고 싶긴한데... 다른 대체지가 많아서 다시 올지 모르겠네요 아 노부부가 하시는데, 어머님이 직접 요리하시고 두분 모두 친절하십니다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