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앞에 위치한 아담한 크기의 카페입니다. 외관이나 내부 모두 깔끔했고 직원분도 친절해요! 크로넛과 츄러스 맛집으로 알려져 있어서 맛보러 다녀왔습니다. 마약 크로넛과 크림브륄레 크로넛 두가지랑 쿠키프라페, 초코라떼, 오곡프라페를 주문했습니다. 학교 근처에 있는 동네 카페라 그런지 일단 가격적인면에서 다른 카페들보다 저렴했습니다. 맛도 가성비 괜찮은 편이였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건 프라페에 얼음이 완전 곱게 갈리지는 않아서 중간중간 빨대를 막아서 먹는게 쪼-끔 힘들었습니다. 크로넛은 둘 다 맛있었습니다. 다음엔 다른맛과 츄러스에 도전해봐야 겠어요! 디저트 맛집을 찾고 계신 분들께 한번쯤 방문해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