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메뉴로 추천되어 있던 목살 2, 삼겹 1 세트를 먹었습니다. 처음에 나왔을 때는 좀 적나?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역시 먹다보니 배가 부를 정도의 양이었습니다. 삼겹살을 이미 다 썰어져서 나오고, 목살은 덩어리 채로 나와서 구우면서 잘라 주시는데, 덩어리로 나와서 그런지 육즙이 진짜 미쳤습니다. 만재네는 일단 점심부터 장사를 하기 때문에 점심에 삼겹살을 먹고 싶다 하면 추천드리고 싶은 곳입니다. 개인적으로 목살보다 삼겹살을 좋아해서 구성으로 먹고 싶은데, 밖에 없어서 주문할 때 조금 난감했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목살이 두툼하게 나와서 육즙이 풍부해 삼겹살이 생각 안 날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고기와 같이 먹을 소스가 하나같이 다 맛있어서 정말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네요. 왠지 자주 방문하게 될 것 같은 맛집입니다.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