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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풍수산(꼼치)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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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숙
4 年前 Google に
점심을 먹으려 맛집검색을하고 만풍수산을 방문했다 코로나로 손님이 없는지 수족관에는 죽은 우럭이 떠다니고 있어 꺼름직했지만 다른곳으로 가는것도 번거로와 주문해서 2층으로 가서 회를 먹는데 불친절하게 대하기에 우리끼리 얘기한걸 뒤에서 손님이 한 말을 받아치고 나중에는 시비가 되어 너라고 했다고 손님한테 년이라는 욕을하고 다시는 근처도 안갈것이다 서천을 방문하고 싶지도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