かっこいい サービスは、これらのレストラン経営者が気にかけているものです。
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맛깔난밥상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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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a Park
2 年前 Google に
2015-6년도. 갑자기 엄마 돌아가시고 아빠랑 의절하다시피 하고 친오빠가 구한 월피동 단칸방에서 둘이 살았을 때. 우연히 발견한 이 밥집이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때는 기본 메뉴가 5,000원이었어요. 우울증약 먹으며 버틴 수개월간 그래도 가장 좋은 기억은 이 밥집 사장님이 해주신 맛있고 따듯한 밥상. 그리고 항상 거의 손님이 없는 시간인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갔었어서 종종 사장님, 따님 그리고 저 셋만 있었던 조용하고 평화로운 시간이 지금까지도 가끔 기억이 나요. 한국에서는 보통 젊은 여자 혼자 밥을 먹으러 오면 이러니 저러니 질문을 하시는 식당 사장님들이 계신데 여기는 그저 저에게 반가운 미소와 가끔 묻는 다정한 인사를 내어주셔서 저는 너무 감사했습니다. 어릴때 부모님의 이혼으로 엄마와는 오랫동안 떨어져 살았는데 사장님의 부엌과 요리하시는 뒷모습을 보면서 그때 제 삶에 없었던 엄마다운 엄마의 모습을 보는 듯 심리적 안정감을 느꼈어요. 따님분도 제 또래여서 더 그랬었나봐요. 저는 16년도 여름, 한국을 떠나 계속 외국에 살고 있습니다. 한국을 떠나기 전에 오랜만에 아빠와 다시 조우한 식당이었기도해요. 그때 제가 아빠랑 대화를 나누며 계속 펑펑 울었는데 그때 저를 걱정하듯 바라봐 주셨던 사장님, 따님.. 한국을 떠나기 전에 마지막 인사 드리러 갔을때, 저의 건강과 행복을 바래주시던 두분 모습. 따듯한 밥과 따듯한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종 포장을 해가기도 했는데 그때마다 음식도 더 많이 담아주신거 알아요. 한국에 가면 감사의 선물을 들고 한번 더 방문하고 싶었는데 지금은 가게를 닫으신 건가요? 사장님, 따님 모두 건강하시기를. 평온한 삶 보내시기를 진심으로 바래요. 저포함 주머니 사정이 넉넉치 못하거나 집밥이 그리운 많은 분들에게 정말 정말 좋은 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CHO5279
2 年前 Google に
동네 맛집. 테이블 몇개 없는 동네 밥집이예요. 닭볶음탕, 오삼불고기 맛있구요. 점심 백반은 7천원 입니다. 동네 맛집이라 주차 공간은 없어요. 사장님 넘 친절하세요~^^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3
권순모
3 年前 Google に
가정식백반입니다 제육볶음을 7천원에. 정말 맛깔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