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은 진짜 맛을떠나 가지 말아야할집 들깨칼국수.제육불고기뚝배기밥 시키고 휴지로 상을 딱았는데 사진에 보이는건만큼 휴지가 새카맘. 밥 나오기 전부터 밥맛이 사라짐. 밥먹고 휴지를 보여줌 상 안 딱으셨나봐요 했더니 딱았다고함. 9시에 오픈인데 2시간만에 상이 저넣게 될수가 있는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감. 배식해주는 곳에서는 손님이 뭐라도 만지면 병원이라 위생에 문제있으니 만지면 안된다고 손님들에게 면박주듯이 나무라면서(멀리서도 잘들림) 손님들이 안해될 상 딲는걸 안하는건 뭐지. 맛도 그닥이지만 위생에 신경안쓰는 집이 병원1층에서 장사한다는게 아이러니 찿아보니 체인점이던데 본사 사장님은 이런 상황을 알까?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2 Service: 1 Atmospher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