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김밥도 완전 실해요. 김 바로 아래 포슬한 계란으로 밥과 야채가 감겨있는데 당근 등 야채도 많이 들어가있고 좋은 쌀 사용하신다고 붙어있더라구요. 라면과 컵라면, 우동, 어묵을 판매하시는데 우동도 왜 집에서 끓이면 이 맛이 안 나는 지 궁금한, 감칠맛 나는 가쓰오맛이라 김밥과 찰떡으로 어울렸습니다. 가게 내부가 작지만 청결하게 관리하시는 듯 했고 잔잔한 배경음악까지도 신경쓰셨더라구요. 지나가다 들린 김밥 가게인데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김밥 발견해서 너무너무 만족하고 갑니다. ** 포장도 정상스레 해주시네요 ㅎㅎ ***일요일 휴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