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가 대체적으로 맛 없는 하향평준화인데 간혹 두세개 정도 '여긴 맛집이다!' 싶은 메뉴들이 있습니다. 근데 안 간지 오래 돼서 뭐가 맛있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 사진은 게살맛 튀김입니다. 동백에서 얼음생맥 거의 최초로 판매한 집일 겁니다. 맛있습니다. 이마트 맞은 편이자 호수공원 맞은 편에 위치하고, 매장은 동백에선 나름 넓은 편입니다. 일반 테이블 자리 4개? 정도 있고 의자 엄청 높은 불편한 테이블 자리도 있습니다. 20대 초반 어린 친구들이 많이 안 와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