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거미술관 가는길에 우연히 들렸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넘맛있어서 허겁지겁 먹다가 반이상 먹고 사진을 찍었네요ㅠ 이모님 두분이 정성스레 김치까지 모든 음식을 다 만드시는 곳이더라구요. 보문단지 가시는 분들 꼭 꼭 들러보세요. 배말칼국수는 제주도에서 먹은것 보다 맛있었고 곤드레 만두, 톳김밥 도 집에서 만든 것처럼 맛있었어요. 부추전은 얇고 바삭해서 한수 배우고 싶었네요. 게으르지만 5점주고 싶은 음식점은 되도록 리뷰쓰려고 노력합니다!! 다시 한번 꼭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