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のレストランでの食事は Hongik University Streetの素敵な景色を楽しむことができ、ゲストにとって美しい体験となるでしょう。Facebookの評価では、멜로아は5の評価、スコアを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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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クテルバー
$$$$
一人当たりの価格範囲
KRW 13,400 - KRW 33,500
© OpenStreetM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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住所
弘大入口駅
마포구 연남동 227-13, ソウル特別市, ソウル, 大韓民国, 121-865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16:00-00:00 |
| 月曜日月曜 | 定休日 |
| 火曜日火曜 | 19:00-02:00 |
| 水曜日水曜 | 19:00-02:00 |
| 木曜日木曜 | 19:00-02:00 |
| 金曜日金曜 | 19:00-02:00 |
| 土曜日土曜 | 16:00-0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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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 가게 내 손님이 저희까지 15명 정도 있었는데, 연주자에게 3만원 주더군요 ㅋㅋ (5000*6)? ㅎㅎ 심지어 원래 공연시간보다 더 오래했음에도^^
미리 솔직하게 명시하면 어디 덧납니까? 돈문제는 명확해야죠. 장사 하루이틀 하시는거 아니잖습니까. 공연비 몇 프로는 가게에서 가져간다, 라고 말했으면 괘씸하지는 않죠. 결국 전달되지 않은 공연비는 가게에서 가져가는 거잖아요. 마치 연주자에게 다 돌아가는 마냥...
게다가 제가 팁박스에 꽤나 큰 금액을 두고 나가는데, 팁박스는 수거하지도 않더군요ㅋㅋ 제가 당황해서 왜 수거 안 하냐 하니, '보통 놓고 가는 손님이 없어서요.'
그럼 도대체 왜 연주자 모집글에 팁박스 항목을 기재하는지? 확인 안 하고 돈 놓고 갔으면 큰일날뻔 했어요.
연남에 위치한~ 라이브 뮤직이 함께하는~ 분위기 있는 바~를 추구하시나 본데, 그명목으로 연주자들 싼값에 잘도 부르시네요.
뮤지션 분들, 자신의 재능과 가치를 이런 몰가치한 가게에서 백그라운드 뮤직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어차피 이미 네임드인 분들 아닌 이상 바에서 배경음악으로 쓰이는 당신 음악 주의깊게 듣지 않습니다. 음악 들으러 가는 사람들보다 분위기 즐기러 가는 사람들이 주류입니다. 당신 음악은 그냥 분위기용인거예요.
인디 음악 시장이 열악한 탓에 작은 가게에라도 내 이름 올려서 일반 청중들에게 내 음악도 한번 들려주고, 새로운 경험도 해보고 싶고 하는 마음 알지만. 딱 그정도 기대만 하세요.
멜로아, 좋은 경험 감사합니다. 앞으로 칵테일은 옆 가게에서 마시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