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시 사장님께서 맵기정도를 물어보시는데 우리는 적당한 중간맛으로 결정! 조절이 가능해서 편리했다. 순한맛도 매울 아이들의 경우엔 1인분의 오리로스 주문이 가능하다고 한다. 가족단위 식사하기에 딱 좋은 듯 소자 치고 양이 굉장히 푸짐했다. 보통 마리당 금액으로 판매하던데 이곳은 최소 2인이 먹기 좋은 양부터 메뉴가 구성되어있어 적은인원 방문에도 별다른 부담이 없었다. 오리가 익어가는동안 사장님께서 끊임 없이 옆에서 조리해주셔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다. 볶는 건 물론 먹기좋게 잘라주기까지. 오리고기 잡내는 전혀 없고 깔끔한 맛!! 부담없이 즐길 수 있었다. 떡사리 또한 오리기름에 튀겨지듯 구워져서 대존맛이고요? 막국수와 볶음밥까지 먹으면 그야말로 기충전 끝!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30,000–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