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더운날 마치 생명수와 같은 콩국수는 아주 시원했고 다시 방문한다해도 내 선택은 콩국수임. 그리고 고명에 묵이 올라간것은 처음 봤어요 무엇보다 가격이 완전 착함.특히 반찬으로 겉절이 김치가 칼칼,짭쪼름하니 맛있고 직접 담그시는 듯.사진으로는 못찍었지만 수저통에 수저세트가 일회용 비닐에 담겨져 있던데 위생적으로 보였고 실제로 여러 손님들이 만지는거다 보니 이건 건 다른 식당도 이렇게 세팅해주면 매우 좋겠다 생각이 들었어요.전국 식당 에 도입이 시급해 보임.절대 칭찬 받아야함.별 다섯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