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사람들이 잔뜩있어서 확인해 보니 새로생긴 집. 반값 할인 중이라 사람들이 엄청 많아 한번 가보려고 했는데 정작 할인할 때는 한번도 못가보고 며칠전 지인과 함께 갔다와다. 동태탕을 워낙 좋아하고 일인분씩 팔지는 않아 혼밥이 많은 사람은 참 먹기 힘든 메뉴. 동태탕과 고등어 구이를 시켰는데 고등어가 살짝 맛이 갔다. 그래서 살이 결로 찢어지지 않고 부서진다. 결국 절반을 남김. 동태탕은 그나마 나은데 동태양이 너무 적다. 마음에 드는 건 큼지막한 대접에 내오는 공기밥 정도. Food: 2 Service: 3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