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그리고 어머님 잘 지내시나요? 양주로 직장을 다니게 되면서 좋아하는 일식 돈가츠 집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이 곳에서 혼자 늦은 점심을 챙겨먹으며 맛과 친절함에 감동을 받아 여러번 방문했고 이사가신 옥정쪽으로도 이전만큼은 아니지만 자주 방문해서 맛있게 먹곤 했는데 작년 6~7월쯤에 나가신지 얼마 안됐다는 옆가게 사장님 얘길 듣고 아쉬워하다가 갑자기 새벽에 생각나서 글을 씁니다. 비록 마지막 인사는 못했지만 항상 갈때마다 반갑게 맞아주시고 맛있는 음식으로 저와 제가 데려간 지인들의 한끼를 즐겁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항상 어디서든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Meal type: Lunch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