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식당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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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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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섭
2 年前 Google に
괜찮아요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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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림
5 年前 Google に
여기 훈민정음 으로 바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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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겸-Vitzroba
6 年前 Google に
불갑사에 사진 출사를 갔다가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들렀다. 불갑사에서 14Km 정도의 거리, 승합버스로 30분정도 걸렸다. 식당은 평범해 보였다. 전화 예약을 해서인지 들어서자 이미 밑 반찬이 깔려 있었는데 무려 17가지 반찬들이 상 위에 가득하다. 그리고 추가 비용을 내고 두루치기와 굴비가 나왔고, 국까지 총 20가지 반찬으로 식사를 했다. 4명 1 테이블인데, 너무 먼 쪽은 아예 젓가락을 대지도 않았다. 가까이 있는 것들이 충분히 맛이 있었기 때문이다. 식당에 가서 젓가락이 바쁘게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은 행복이다. 오랫만에 그런 식당에서 식사를 했다. 1시가 넘은 시간이라서 배가 고프기도 했지만, 반찬들을 다 먹기에는 밥이 부족했다. 그렇다고 탄수화물 과식을 할 수는 없어서 반찬들을 몇 번 더 집어 먹었다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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