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가스와 함박이 괜챦은 편. 마카로니와 옥수수는은 손이 가질 않는다. 재방문시 입맛에 맞지않는 반찬은 빼달라고 요청했음. 조리후 기름을 빼기 위함이겠지만 따듯함이 부족해서 아쉬웠다. 세프바 반찬들이 좀 더 입맛에 맟는편이었지만 전체적으로 많이 달다. 다섯반 방문하는동안 셀프반찬에 대한 안내는 한번도 받지 못했지만 그곳이 공략포인트임. 곤죽같은 콩나물등 아쉬운 점도 있지만 제육덮밥의 가성비가 매우 좋음 직접 만든다는 메일국수 육수맛은 괜찮은편이지만 너무 탄수화물만 먹게되는게 아쉽다. 사이드메뉴나 고명이라도 좀 있는게 좋을듯함 이제 주간 메뉴도 생겼는데 오징어볶음의 오징어가 부드러워서 만족했다.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