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정류장에서 0.5초 거리이다. 이보다 짧은 거리의 매장이 또있을까? 한발짝 혹은 두어걸음이면 매장 안으로 입장할 수 있다. 경이로운 거리이다. 그래서 버스를 타고 다니는 이동네 사람들은 모를 수가 없을 걸. 테이블에 앉아서 지나가는 차를 본다. 2층이 있다면 거리멍~하기 딱 좋을 것같다는 생각도 든다. 샌드위치를 건강식으로 만들어서 전혀 느끼함이 없다. 싱싱한 양상추 채소와 새우가 입안에서 아삭거리는 소리가 들렸는데 이건 기름진 새우버거와는 전혀 다른 맛이다... (니들이 새우맛을 알아? ) 굳이 표헌하자면 이런 느낌이다. 파스타 샐러드도 한끼 식사로 충분한 양이 나와서 잘먹었다는 말이 나도 모르게 나왔다. 그리고 맛있었다. 강추! 화이트 톤의 은은한 인테리어가 음식맛을 내는 한 요소가 되는가 보다. 숨어있던 양산의 건강식 맛집인가? 버스 타기전에 하나 포장해서 가져갈 수도 있는데. 불현듯 생각이 난다면... サンドイッチを健康食にして全く感じることがありません。 新鮮なレタス野菜とエビが口の中でサクサク音が聞こえたが、これは油性エビバーガーとは全く違う味です。 パスタサラダも一食で十分な量が出てよく食べたという言葉が私も知らずに出ましたね! 明るく綺麗な室内雰囲気も食べ物味を出す材料かと思います。 隠れていた量産の健康食グルメなのか? 次はバスに乗る前に一つ詰めて持っていくつもりです。 Service: Dine in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