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없는 고양이?? 사실 나는 동물들을 좋아하지만 털이없는 스핑크스고양이?? 처음엔 털이없고 주름많은 외계인같이 생긴 스핑크스 고양이가 조금 두려웠다. 하지만 실물을 영접하는 순간!! 이건 신세계였다. 너무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개냥이? 그걸로는 부족할만큼 애교가 넘치고 사람을 너무 따르고 좋아하는것이다. 마치 내가 10년이상을 키우던 애들을 만난 느낌이랄까? 비비고 간식먹이고 함께 뒹굴다보니 2시간이 순삭! 정신차리고 캣존을 나와 카페존에 나와보니 너무 맘에드는 셀프바. 9천원에 냥이들과 실컷놀고 셀프바의 음식을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다. 가성비와 가심비 모두 만족했다.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