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촌동에 새로 생긴 베이크카페입니다. 일단 내부 인테리어가 정말 예쁘고 식물이 많아서 좋습니다. 특히 뚱이라고 하는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요. 아이스아메리카노, 무아라떼 둘 다 맛있고 무아라떼는 땅콩이 올라가 있고 크림도 고소해요. 배가 안고파서 휘낭시에만 먹었는데 소금빵이랑 케이크도 다음번에 방문해서 먹어보려구요. 주차는 따로 없어서 주변에 주차하고 오셔야 합니다.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