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찾아갔는데 대박집을 찾은 느낌. 뼈다귀 해장국이 무청을 직접 말려 듬뿍 들어있고 돼지등뼈도 냄새도 거의 없으며 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뼈다귀 해장국 8000원 가성비도 좋았습니다. 가게는 허럼하고 사장님 손맛이 아주 좋았어요. 혼자 운영하고 계셔서 음식나오는데 20분 정도 걸렸던것 같아요. 점심시간에는 손님이 많아 조금 늦은것 같습니다.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4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