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라 혼자 고생하신 큰어머니를 위해 외식결정! 하지만 다리가 불편하신 큰아버지를 위해 포장해서 저녁을 먹기로 하였다. 전화기 넘어로 여사장님의 세심함과 친절함이 느껴진다. 큰아버지가 이곳 아구찜을 좋아하신다고 해서 포장해서 큰집에서 먹었다. 대 시켜서 모자를까? 걱정도 했지만 어른 6인이 배부르게 먹었다. 맛도 좋았지만 양도 인심만큼 넉넉하게 주셨다. 면을 섞어 먹으라고 주셨는데 손도 못대고 포기... 다음에는 더 매운 맛으로 도전! 해봐야겠다. (이 프렌차이즈는 여기서 나름 유명한듯 한데 분당에도 들어 왔음 좋겠다.)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