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안가요. 5명가서 4인분 시켰다고 2번이나 무안을 주더군요. 입장하기전에 30분 기다리고 입장했더니 먹고싶은 메뉴는 아침에 떨어졌고합니다.기다리기전에 말해주지 않아서 서운하더군요. 고기를 먹지 않는 사람이 2명이 있어서 4인분을 시켰습니다. 남자직원이 우렁쌈은 추가로 4000원만 결재하고 드시면 된다고 해서 일단 소고기로 4인분을 시켰는데 양도적고 2테이블에 앉았는데 한군데에 몰아주길레 급하게 우렁을 추가했는데 서빙하시는 아주머니가 또 큰소리로 5명이 왔는데 4인분을 시켰다고 추가는 안되고 1인분 만원짜리를 시켜야한다고 반복해서 말씀하시더군요. 이전에 반찬먼저 놓을때도 5명이 와서 4인분을 시켰기에 반찬을 4인분만 가져다 준다고 말씀하신 아주머니에요. 만원짜리 우렁쌈밥정식을 어찌되었던 시켰습니다. 근데 뚝베기에 우렁쌈장만 놓고 추가는 아무것도 가져다 주지 않더군요. 결제는 만원을 받고 정식을먹으면 추가로 4000원만 내고 먹어도 된다던게 무슨뜻인지 알겠더군요. 그럼 아까 안준 반찬 1인분은 왜 안주는건지요? 남직원 말에 따라 4인분을 주문하며 어르신들모시고간자리가 참 불편했습니다. 동네장사를 이렇게 하셔서 참 잘하셨네요. 어버이날 하루장사하고 말것같은 마음으로 오래 번영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