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옥칼국수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6
レビューを追加
박소영
2 ヵ月前 Google に
음식이 푸짐하고 색다르게 맛있었어요 Price per person: ₩30,000–4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쥬아
3 ヵ月前 Google に
따뜻한 미옥칼국수랑 옥닭 만두를 시켰는데, 먼저 나온 매일 담그는 겉절이부터 완전 꿀맛이었어요. 칼국수 첫 국물을 딱 먹어봤는데, 와... 그냥 삼계탕 보약 육수 그 자체라 속이 확 풀리더라고요! 자가제면이라 면도 엄청 쫄깃해요. 알려주신 대로 면을 들기름장에 비벼서 김치 얹어 먹으니 별미였고, 저는 얼큰파라 다대기 팍팍 풀어 칼칼하게 즐겼어요. 남편은 맑은 국물에 찰밥을 말아 먹었는데 맛있는 닭죽 같다며 엄청 잘 먹더라고요. 사이드로 시킨 옥닭 만두도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간장 찍어 먹으니 최고였어요. 정성이 가득 느껴지는 든든한 한 끼라 정말 강추합니다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조현실
3 ヵ月前 Google に
매일 아침 직접 만드는 자가제면과 진한 닭육수, 국내산 고춧가루로 만든 겉절이, 방앗간 들기름까지 재료 하나하나에 진심인 식당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름에는 시원한 초계칼국수로 더위를 식히기 좋고, 기본 미옥칼국수는 뜨끈한 국물로 든든한 한 끼를 즐기기 좋았어요!
すべてのレビュー
$$$$
一人当たりの価格範囲
KRW 10,000 - KRW 20,000
住所
Samhyang-eup, Daejukdong-ro, 23 102호, ムアン郡, チョルラ南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11:00-20:00 |
| 月曜日月曜 | 11:00-20:00 |
| 火曜日火曜 | 定休日 |
| 水曜日水曜 | 11:00-20:00 |
| 木曜日木曜 | 11:00-20:00 |
| 金曜日金曜 | 11:00-20:00 |
| 土曜日土曜 | 11:00-20:00 |
情報の誤りを報告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