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のレストランはGoogleユーザーから高く評価されていないので、評価は平均以下です。
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민물나라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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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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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승
1年前 Google に
보령 민물나라 다녀왔습니다. 예당저수지 인근에서 자연산 어죽 맛볼 수 있다는 이야기에 기대하고 들렀습니다. 식당 외관은 오래된 느낌이지만 내부는 비교적 정돈되어 있었고, 직원분들도 친절한 편이었습니다. 어죽은 비린내 없이 깔끔했고, 재료도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간이 많이 약한 편이라, 평소 간이 센 음식에 익숙한 분들은 다소 밍밍하게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함께 간 지인들도 ‘국물은 좋은데 간이 아쉽다’는 반응이었고, 저희는 결국 소금과 고춧가루를 좀 더 넣어 간을 맞췄습니다. 밑반찬도 전체적으로 자극적이지 않고 심심한 스타일입니다. 건강한 식사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잘 맞겠지만, 일반적인 매운탕이나 어죽의 진한 맛을 기대하신다면 아쉬울 수도 있습니다. 자극적인 맛보다는 담백하고 맑은 국물의 어죽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 들러보셔도 괜찮을 것 같고, 다음에 방문할 기회가 있다면 소금이나 양념장을 조금 챙겨가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50,000–6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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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6 年前 Google に
예전엔 청국장이 맛있어서 손님 많았는데 주인 바뀐 뒤로...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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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덕선
7 年前 Google に
반찬이 풍짐하고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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