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송동에 샐러드 카페 입니다. 지나가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가서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네요. 겉은 좁아보이지만 내부는 꽤 넓습니다. 작은 테이블 2개 , 큰 테이블 2개 해서 총 4개 테이블이 있어요. 테이크 아웃이나 배달의 민족 주문도 가능한 것 같습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두부 시금치 샐러드 먹었는데 저는 두부 시금치 샐러드가 정말 맛있었어요 ㅋㅋㅋ 고소한게 아재 입맛 같아서 그런지 시금치가 맛있어서 그런지 대만족했습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도 물론 맛있었습니다. 올리브도 넉넉하게 넣어주셔서 맛있게 먹었네요. 커피는 케냐 원두를 사용하신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향이 좋습니다. 밀리 시그니쳐 라떼를 먹었는데 과일향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스타벅스 토피넛 라떼 처럼 견과류가 들어간것 같기도 하고 신기한 맛이었어요. 전에 카페라떼를 먹어봤는데, 매우 맛있었습니다. 점심시간에 갔는데 샌드위치는 빵이 없어서 안된다고 하셨어요. 샌드위치먹어보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쿠키는 적당히 단게 맛있구요. 샐러드는 꽤 양이 많아서 많이 배불렀어요. 다음엔 샌드위치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