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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회집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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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을베짱이
1年前 Google に
8월 중순 해마다가는 하저리 해수욕장 찾았는데 해수욕시기라 안전요원 통제로 물좋아하는이로서는 섭섭해11월3일 다시찾았지만 파도가거세 맨발걷기하고는 꼭 찾는 울진방향으로 2~3km 바다횟집으로가서는 물회로 점심 주인분도 참좋으셔 딸셋이라는데 지금이라도 아들하나 더 낳았으면~하는 헛꿈 스칠정도로 감사한 바다횟집입니다 일도우시는 할머니께서도 맘편하게 하시고 회는 엄청씽싱하고 푸짐해서 술꾼인 저로서는 편션도 운영하는 이집에서 하룻밤~? ㅎ~ㅎ~ 거씬 마눌라 눈총에 내년엔 못 올까봐 맘 파도에 실어 보냈습니다 바다횟집 사장님 딸램이 짝^생겨 좋은날 정해지면 연락 주세요 구미서 달려 갈낌니다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