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꼬치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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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S
5 年前 Google に
중앙시장 닭꼬치 먹으러 갔다가 닫혀있어서 월화거리를 걷다 발견한 집. 그냥 구워놓은 것을 다시 구워서 소스 뿌려 주실 줄 알았는데, 여러번 굽고 소스바르고 파채 올려 토치로 또 구워주심. 숙소까지 오는데 오래걸려서 암청 식었는데도 불구하고 진짜 맛있음. 그리고 사장님도 엄청 친절하셔서 기분이 좋아지는 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