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깔끔하고 셀프코너 있어서 더 가져다 먹어도 된당! 엄마는 맑은곰탕 먹고 나는 바우네 정식(?)(하얀곰탕+수육무침) 나오는걸로 시켜서 엄마랑 수육무침 나눠먹음 ㅎㅎ 그리구 아이스크림이랑 시원한 음료수도 먹을 수 있게 앞에 구비해두셔서 옴총 센스 있으시다고 느꼈다! 엄마랑 나랑 둘 다 재방문 의사 120%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