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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스시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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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ow die twice SEKIRO
1年前 Google に
한줄평: 햅반사서 그 위에 유통기한 지난 생선 올림. 장점. 1. 들어가기 전부터 입구 분위기가 진짜 일본 현지의 스시집같음. 2. 세팅이 이쁘고 서비스가 좋음. 3. 분위기가 조용하고 포근함. 4. 음식이 빠르게 나옴. 단점. 1. 간장통,물통이 셈. 2. 생선의 상태가 의심됨. 3. 아무리 소고기라도 소고기초밥의 소고기에서 핏물이 떨어짐. 4. 파리가 조금 보임. 5. 음식이 전체적으로 많이 느끼함. 6. 초밥의 생선이 비리고 질김. 근데 생선이 비리고 질긴건 개인차가 있을 수는 있지만, 이 글 쓰는 본인은 홍어삼합도 가끔 사먹고, 새우튀김에 머리나 꼬리도 막 먹는 스타일임. 근데도 질기고 비리다 느낌. 광어,참치 이 2개는 고무수준임. 진짜 안씹힘. 먹다가 한 4분째 씹는데 원형 그대로길래 뱉음. 분위기는 원탑이니까 인스타용이면 가기를 추천.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40,000–50,000 Food: 1 Service: 4 Atmosphere: 5
寿司
$$$$
一人当たりの価格範囲
KRW 13,800 - KRW 34,400
© OpenStreetMaps
contributors
住所
Cheongseok-ro, 63-5 2층, サムチョク市, カンウォン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配達可
取り除く
予約可
Instagram
@mr.parksu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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