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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ーナーからの返信
3 年前
감사합니다. 저희 미실란 밥cafe반하다를 찾아와 주시고 여유롭게 즐기신 듯 해 마음이 흐뭇합니다. 늘 바른 먹거리로 보답하겠습니다. 이제 들녘은 모내기를 준비하는 손길로 분주합니다. 다음엔 저희 미실란 유기농 벼품종연구 포장(논)에 갖가지 벼품종이 심어져 있을 예정입니다. 오셔서 논에 심겨진 벼와 푯말의 이름을 한번씩 불러 주시면 들녘의 모들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