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병원에 입원한 지인 보러 왔는데 병원에는 못들어가고 이 카페에 왔어요. 밝은 음악과 준위기가 좋네요. 밖에서 볼때는 좁은데 안쪽으로 길게 되어 있고 테이블은 9개 정도... 음료도 다양하게 많이 있네요. 먹고 싶은 수제차도 많은데 커피가 고픈 오늘은 아메리카노 픽! 지인은 배고프다고 조리퐁바나나라떼 달달한 음료가 고픈 친구는 바닐라라떼 맛있게 마시며 수술 후기도 듣고 후딱 지나가버리는 봄 이야기도 하고 귓가에 들려오는 음악을 흥얼거리며 따라해 보기도 하고...ㅎㅎㅎ 휴일에 좋은 시간 보냈어요~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