忍耐強い スタッフは一生懸命働き、前向きで、この場所を素晴らしい、素敵なものにします。良い サービス はあなたを心地よくさせます。
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밥장인돼지찌개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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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ho park (수소마스터)
3 年前 Google に
가격대비 음식맛이 뛰어나며, 맵기 조절 및 토핑을 선택할수 있는것이 매력적이다. 별도의 주차공간을 제공하지 않으며, 주문은 각 테이블에 설치된 탭으로 한다. 기본찬은 김치, 단무지가 제공되며 한가지 메뉴가 계속 변경된다. 모든 밑반찬은 셀프이다. 다만 주방, 주문을 1명이서 진행하기 때문에 주문후에 많은 대기가 필요한 것이 단점이다.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2 Atmosphere: 4
김겸
3 年前 Google に
1. 서비스 - 별 0개가 없어서 아쉽다 혼자 장사하는지 뭔진 몰라도 일단 들어갔는데 응대 전혀없음. 테이블에 주문 태블릿이 있는데 모든 테이블의 태블릿 불이 꺼져있음. 버튼 겨우 찾아서 누르면 태블릿 배경화면만 뜨고 '이게뭐야' 싶어서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들리는 사장의 짜증섞인 목소리 "거기 pc로 주문하면 되잖아요" 어떻게 태블릿 조작하는지도 모르지만 '혼자 알아서' 배경화면 버튼 누르고 화면넘기고 나니깐 주문화면 나옴. 주문 하고나서 기다리는데 음식이 나올때까지 사장이 한숨쉬는소리 4번, 특유의 힘들어하는 소리 2번 들음. 이 때 그냥 나갈까 싶었음. 그래도 '집에 무슨일이 있어서 혼자 장사하는걸수도 있는데 이해하자'라는 맘으로 기다림. 음식이 나오긴 했는데 주문 한것보다 음식도 덜나오고 음식가져다 주면서 음식에 대한 안내나 인사말 단 하나도 없음 ㅋㅋㅋㅋ 냄비옮기려다 뜨거워서 손데임. 안나온 음식에 대해서 짜증을 내고싶었지만 꾹 참고 큰소리로 '사장님'을 두번 외치니깐 10초뒤에 주방에서 튀어나와 겨우 의사소통 가능. 물론 음식이 덜 나온건에 대해서는 사과가 단 한마디도 없음. 우리 테이블에 음식이 나오고 나서야 숨좀 돌릴만 한지 역시나 또 후-하고 한숨을 크게 내쉬면서 시끄럽게 우당탕탕 다른 테이블을 정리함. 밥먹고있는 도중인데 의자를 귀가 찢어져라 드르륵 바닥을 긁으면서 테이블에 집어넣는데, '지금 우리보고 꺼지라는건가?'라는 느낌 받아서 대충 목구멍에 음식 넘김. 계산하고 나가기 전에 욕을 한마디 하고싶었지만 사람의 기본 인격은 지키자는 마음으로 카드를 받으면서 "안녕히계세요"하고 말하니깐 쥐꼬리만한 목소리와 똥씹은표정으로 "안..녕..히..가..세..요.." 2.맛 -별2개. 살기위해 먹는정도 맛은 뭐 평범한 프렌차이즈 맛. 간이 덜되있는 콩나물, 오뎅, 김가루를 김치찌개에 비벼먹는 컨셉으로 보임. 하지만 그것도 나의 추측일 뿐이고 안내가 전혀 없어서 같이 간 동료는 그냥 싱거운 반찬을 꺼내놓은것으로 착각했는지 한입씩 먹어보고 반찬에 손을 안댐. 찌개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인 만큼 그 정도의 값어치만큼만 하는 맛이지만, 밥이 지은지 오래된 느낌으로 약간 누린내가 나서 밥'장인'이라는 타이틀 사이에 한 글짜가 빠진건 아닌가? 착각하게 만듬. 그리고 콩나물에는 비린내가 약간 나는걸로 보아 콩나물 삶는법의 기본이 안되있는것 같음. 3. 분위기 - 별 0개가 없어서 또 아쉽다. 손님들이 다먹은 테이블이 여러군데 널부러져있고, 배경음악도 전혀 깔아놓지 않음. 유일한 배경음악은 사장의 한숨소리밖에 없음. 심지어 밥 다먹기 5분전쯤에는 자기 태블릿으로 저녁뉴스를 아주 크게 틀어놓더라. 내 귓구멍으로는 그게 들리지 않을거라고 착각했나보다. 이 정도로 개판5분전 분위기를 컨셉으로 잡을거면 인테리어를 하지말고 아예 근본없는 시장바닥분위기를 컨셉으로 잡았으면 SNS에 따봉받으려고 사진찍으러오는 사람들의 마음에라도 들지않았을까? 하여튼 내마음에는 들지 않는다. 재방문의사 0. 치매에 걸리지 않는 이상 다시 안옴.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2 Service: 1 Atmosphere: 1
나의꿈은하리보
3 年前 Google に
숙소 옆에서 자꾸 맛있는 냄새가 나서 점심으로 먹었는데 밥이 진짜 산만큼 나와서 깜짝 놀랐다...글고 김가루도 주셨음 불고기랑 같이 나오는 메뉴를 시켰는데 찌개랑 고기 둘 다 존맛 냄새 하나도 안나고 그냥 진짜 맛있었다 ㅜㅜㅜㅜㅜ 두부도 넘 맛있고 찌개에 고기도 옴총 많았다 감동 그 잡채 남자친구랑 싹싹 긁어먹어서 좀 웃기긴 했는데 사장님께서 우리 테이블 보시고 싹싹 다 드셨네 라고 하셨나? 하여튼 그 말도 듣고 넘 웃기고 좋았다 순천 최고~~~!!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