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에 숨은 작은 일본 일본에 오사카에 가보신분은 한번쯤 봤을법한 간판 그리고 너무 좋은게 요즘 일식집이라고 하면 늘 항상 똑같은 인테리어에 그닥 일본 감성도 안느껴지고 피규어만 잔뜩있는데 여긴 진짜 일본느낌이 엄청 물씬 느껴져요 음식도 정말 일본에 놀러갔을때 먹었던 야끼토리랑 가쿠니를 원주에서 먹을수있다는게 너무 좋아요 그리고 술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는게 느껴집니다 심지어 내가 사랑하는 보스 커피가 자판기에 있으니...다만 비싸서 사먹지는 못한게 참 아쉽습니다.. 정말 모든게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30,000–4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