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다방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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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ID
5 年前 Google に
친절한 주인장,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 커피 이천원. 생강차 삼천원. 꽁꽁얼어버린 몸을 녹이며 버스를 기다리기에 안성맞춤. 난로도 피워주고 아주 굳굳.
JUNGHA KIM
5 年前 Google に
생강차 3천원. 버스를 놓치고 우연히 들린 외산터미널 앞 다방. 생강차가 진하고 달고 따뜻하다. 동네아저씨들 사랑방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