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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줄김밥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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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반야
1年前 Google に
알아봐뒀던 근처 식당이 문닫아서 가까운곳으로 급하게 찾아감. 최근에 개업한 곳 같고 .. 주문하고 보니 김밥에 밥이 없는 것에 가까운 .. 홍철없는 홍철팀 같은 김밥이였다. 하지만 다른 재료로 속은 꽉꽉 알차게 들어있고, 다욧김밥은 밥이 아예없고 꼬득꼬득? 한게 독특한 식감이였다. 밥이 거의 없다보니 국수 안시켰으면 아쉬울뻔했는데 조개가 다 소진되서 그냥 잔치국수를 주문. 국물은 괜찮은데 간이 덜된 느낌의 맛이라 .. 밥이 적은 김밥에 다이어트 김밥이나 원래 이런 건강식 느낌 컨셉인가 싶었다. 다시 주변을 보니 손님도 전부 여자 손님만 있고 .. 뭔가 합리적인 의심이 들기도 하고 괜시리 라면맛이 궁금해졌다. 원래도 라면엔 김밥인데; 국수 간이 살짝 아쉬웠지만 김밥은 충분히 맛있어서 다음에 삼천포를 또 갈일이 있다면 라면과 함께 먹어볼듯.
김헨도
1年前 Google に
알아봐뒀던 근처 식당이 문닫아서 가까운곳으로 급하게 찾아감. 최근에 개업한 곳 같고 .. 주문하고 보니 김밥에 밥이 없는 것에 가까운 .. 홍철없는 홍철팀 같은 김밥이였다. 하지만 다른 재료로 속은 꽉꽉 알차게 들어있고, 다욧김밥은 밥이 아예없고 꼬득꼬득? 한게 독특한 식감이였다. 밥이 거의 없다보니 국수 안시켰으면 아쉬울뻔했는데 조개가 다 소진되서 그냥 잔치국수를 주문. 국물은 괜찮은데 간이 덜된 느낌의 맛이라 .. 밥이 적은 김밥에 다이어트 김밥이나 원래 이런 건강식 느낌 컨셉인가 싶었다. 다시 주변을 보니 손님도 전부 여자 손님만 있고 .. 뭔가 합리적인 의심이 들기도 하고 괜시리 라면맛이 궁금해졌다. 원래도 라면엔 김밥인데; 국수 간이 살짝 아쉬웠지만 김밥은 충분히 맛있어서 다음에 삼천포를 또 갈일이 있다면 라면과 함께 먹어볼듯.
住所
472-6 Beolli-dong, サチョン市, キョンサン南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定休日 |
| 月曜日月曜 | 10:00-17:00 |
| 火曜日火曜 | 10:00-17:00 |
| 水曜日水曜 | 10:00-17:00 |
| 木曜日木曜 | 10:00-17:00 |
| 金曜日金曜 | 10:00-17:00 |
| 土曜日土曜 | 10:00-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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