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어서 처음으로 이런 리뷰 남김. 예전엔 이러진 않았는데 고기량이 대폭 줄었다고기도 잘려서 나왔고 절반정도 대접에 건져낸거 같은데 사진에 나온게 다임아무리 뒤적거려도 더 나올거 같지 않았음혼밥하러 왔다고 알바분이 무시한건지, 아니면 가게 정책이 바뀐건지 모르겠지만 기분 나빠서 한입도 안먹고 계산하고 바로 나옴 (심지어 가게에 손님도 나 혼자였고 음식 나온지 3분만에 계산하고 나가는데도 무슨 문제 있냐고 물어보지도 않았음 ㄷㄷ) 돈 아까워서 앞으로도 여긴 다신 안갈듯.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1 Service: 1 Atmospher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