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에 미국에서 먹었던 햄버거보다 맛있었던 햄버거는 여기 뿐이었습니다. 한입 베어무는 순간 화악 퍼지는 소고기 패티의 향이 이성을 놓게 만듭니다. 배달도 좋지만 갓 만든 뜨거운 패티와 사각거리는 양파의 조화를 느끼려면 매장에서 먹는 걸 추천합니다. 치즈 프렌치프라이도 치즈가 아주 넉넉하게 올라가 있고, 그럼에도 눅눅해지지 않고 다 먹을 때까지 맛있습니다. 여기는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If you visit Cheongju city, you should visit here. You can experience the real beef burger which usual franchise burgers cannot provide.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