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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복어담는사람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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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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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현
6 年前 Google に
작은 소모임장소로 괜찮긴하지만 음식맛과양.친절도면에서 별로임.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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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bert Kwon
7 年前 Google に
Like the natural spice source they used for cooking. I do have sensitivity digestive organ it usually get troubled the day after eating the food cooked with capsaicin like artificial spicy source but this restaurant food is cooked with natural spicy, my body can tell it. Recommend for tasting spicy blow fish dishes. Won't be disappoint guest.
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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ᄋᄋ
7 年前 Google に
복지리 먹었습니다. 복지리 아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2시쯤 들어가니 손님이 없었습니다. 자리를 안내해주고 메뉴판도 안가져주고 자기 할일 하더군요. 한 3분 지났을라나 그때 메뉴판 줬습니다. 물도 사람나간 옆테이블 (미지근한)물병을 줬습니다. 밑반찬 깔아줬는데.. 복껍질회가 무슨 푸딩도 아니고. 그렇게 미지근하고 물렁물렁한 복껍질회는 처음이었습니다. 탈이라도 날까봐 걱정됐습니다. 복지리가 나오는데. 국물맛은 좋았어요. 근데 복고기를 먹고있는데 자꾸 뼈가 박히는겁니다. 전 껍질에서 나오는줄알았습니다. 근데 고기를 자세히 보니. 살 부분에 저런 뼈(사진)가 한피스 당 5~6개 박혀있었습니다. 무슨 스파이크같이 정말 따갑습니다. 아무래도 혀에 찔렸던거 같고 박혀있는 느낌도 드네요. 삼켰더라면 어쨋을까하는 마음도 드네요. 제가 복지리를 전국팔도 돌아다니면서 먹었는데 이런 뼈가 나온건 처음이었습니다. 컴플레인을 거니까 다시 한그릇 끓여주겠다 하는 거 거절했구요. 남기고 나왔습니다. 복어담는사람을 검색하니 여기가 나오네요. '복어담는사람' 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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住所
東村駅 (大邱地下鉄)
1117 Hyomok 1(il)-dong, テグ広域市, テグ,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配達なし
予約可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11:00-21:30 |
| 月曜日月曜 | 11:00-21:30 |
| 火曜日火曜 | 11:00-21:30 |
| 水曜日水曜 | 11:00-21:30 |
| 木曜日木曜 | 11:00-21:30 |
| 金曜日金曜 | 11:00-21:30 |
| 土曜日土曜 | 11:00-2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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